DL이앤씨 파주 통일동산 소송 2심 승소
2026.02.24DL이앤씨가 시행사 시티원을 상대로 제기한 공사비 정산 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하며 지연손해금 포함 최대 1조 원 규모의 채권을 확보했습니다. 재판부는 시행사의 분양 실패와 금융위기로 대금 지급이 불투명했던 만큼 시공사의 공사 중단은 정당하며 책임준공 의무 위반이 아니라고 판결했습니다. 해당 사업은 18년째 방치된 상태로 시행사는 현재 완전 자본잠식 상태이며, DL이앤씨는 판결 확정 시 압류 및 강제집행을 통해 채권 회수에 나설 계획입니다.뉴스 본문 바로가기

